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권한을 반납했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롯데 홀딩스의 28일 이사회에서 창업자인 신격호 회장이 대표이사직이 아닌 명예 회장으로 취임 인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948년 롯데를 설립한 이후 대표권을 분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따라 롯데는 신동빈 회장을 축으로 한일 롯데의 일체 경영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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