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명수, 상견례 꿀팁 전수..."애완견 데리고 나가" (사진=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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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상견례 꿀팁 전수..."애완견 데리고 나가"
개그맨 박명수가 상견례 `꿀팁`을 전했다.
박명수는 2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상견례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박명수는 "상견례만큼 어려운 자리도 없다"며 "당사자들은 미리 가서 얼굴도 자주 비추는데 부모님들끼리는 상당히 껄끄러운 자리다. 아무리 친해도 그렇게 어려운 게 없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3~5세까지의 어린 조카나 손자, 혹은 애완견을 데리고 가면 좋다"며 "이들이 뛰어다니면 웃음바다가 된다. 애완견이 오줌 한 번 싸주면 난리가 난다.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웃음꽃이 핀다"고 성견례 꿀팁을 전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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