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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이 홍콩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인분교수를 언급했다.
`썰전` 강용석은 23일 인분교수에 일침을 가했다. JTBC `썰전`에서는 인분교수 장씨 사건을 조명했다. 강용석은 인분교수를 비난하며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걸 똥에는 똥이라고 할 수 없고"라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썰전` 강용석은 홍콩 불륜설로 온라인을 달궜다. 22일 한 매체의 보도로, 강용석 홍콩 불륜설이 제기됐다. `한밤의 TV연예`는 강용석이 불륜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와 지난해 홍콩에 함께 체류한 사실이 전했다.
`썰전` 등 강용석이 출연 중인 방송에서는 강용석 스캔들에 대해 "강용석 하차는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강용석 스캔들은 지난 1월 유명 블로거 A씨 남편이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일으켰다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주장하라는 소송을 제기하며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