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임금협상을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기본급 2.3% 인상과 생산성 격려금 지급, 통상임금 자율합의 그리고 호봉제 폐지를 통한 인사제도 개편과 대타협 격려금 700만원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협상안을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대타협을 이뤄준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대타협을 통해 확립된 노사간의 상호 신뢰는 우리 회사가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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