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이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 인재개발원은 친환경 생태연수원을 구축해 해마다 약 7천만원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등 에너지 절약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상기온 현상으로 전력 수급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 고효율의 합리적인 에너지 사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 활동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