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사이클링히트, 아내 하원미 `미모+내조`로 힘 `팍팍` 사진=우먼센스/ 하원미sns)
추신수가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가운데 부인 하원미의 내조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팀의 7번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시즌 12호 홈런을 포함해 자신의 통산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이에 아내 하원미의 내조법이 눈길을 끄는 것. 하원미는 자타공인 ‘내조의 여왕’이란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하원미 씨는 그동안 방송 등을 통해 전문가에게 직접 스포츠 마사지를 배워 매일 밤 남편을 위해 전신 마사지를 한 사례 등을 소개한 바 있다. 심지어 하원미 씨는 당시 만삭의 몸에도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이클링 히트 기록도 아내 하원미 씨의 내조가 일조 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