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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싱글남 김동완 "17년차 아이돌, 난 운이 좋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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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싱글남 김동완 "17년차 아이돌, 난 운이 좋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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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 김동완, 나혼자 산다 김동완, 김동완 화보(사진 GEEK)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를 통해 워너비 싱글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신화 김동완이 남성매거진 GEEK(긱)의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동완은 올해로 데뷔 17년차를 맞이한 장수 아이돌. 김동완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정말 좋았고 행복했다.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가혹할 만큼 큰 고통이 있기도 하겠지만 난 잘 몰라서 편하게 산 편이다. 난 운이 좋은 케이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배우는 배우다`의 신연식 감독님이 연출하는 새 영화 `과대망상자들`을 촬영 중이다. 옴니버스 영화 세 개가 이어지는 단편 인권 영화로, (나는)과대망상을 겪는 사람으로 나온다"며 "감독님과는 마침 같은 동네에 살아서 밥 먹고 친해졌다. 캐나다에 다녀와서 뜻깊은 영화 출연 제의가 있어서 가보니 신 감독님이었다"고 전했다.


    왜 혼자인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싱글남, 김동완의 화보 및 인터뷰 내용은 GEEK 8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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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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