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연기하면서 에이핑크 더 소중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연기하면서 에이핑크 더 소중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에이핑크 손나은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출연 확정은 화제다.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출연 확정은 20일 공개됐다.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 손나은은 주인공 최지우의 아들 김민재의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두번째 스무살`(극복 소현경, 연출 김형식)은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대학에 입학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손나은은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의 아들 여자친구이자 하노라와 같은 대학의 동기 역을 맡았다. 손나은의 드라마 컴백은 2013년 JTBC `무자식 상팔자`에 이어 약 2년 만.

    손나은은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러브` 쇼케이스에서 손나은은 ""연기를 하면서 멤버들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손나은은 또 "멤버들과 함께 활동할 때는 또래집단처럼 즐기며 일해서 잘 몰랐다. 연기할 때는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책임감도 생기고, 더 밝아지고 적극적으로 변했다. 특히 멤버들과 떨어져 활동하면서 고마움과 애틋함을 느끼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고교시절 남편 김우철을 만나 열아홉에 엄마가 되는 하노라 최지우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지우, 이상윤, 손나은, 김민재가 현재 출연을 확정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