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KBS `1박2일` 방송화면캡쳐 / 스텔라 페이스북)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쇼케이스를 개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가영`의 고등학생 때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09년 가영은 국악고등학교 재학생 시절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청자 투어 특집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가영은 귀여운 외모로 소녀시대 ′Gee′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여 주목받았다.
한편 오늘(20일) 오전 스텔라는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스텔라는 "선정적인 무대로 어떻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방송사 검열 수위에 맞춰서 무대를 준비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안무 뿐 아니라 음악이 좋다는 말을 듣고 싶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