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22일 정례회의에서 통합 예비 인가 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하나금융은 지난 13일 해당 신청서를 금융위에 제출했습니다. 예비인가는 60일 이내에 가부가 결정되지만 하나금융과 외환노조가 합의에 이른 만큼 승인절차가 단축될 전망입니다.
하나금융은 예비 인가를 얻는 즉시 본인가를 신청해, 오는 9월 1일 통합은행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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