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전신 타박상' 사인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전신 타박상` 사인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원 실종 여대생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 사진=TV조선,연합,CCTV화면, MBC)
    수원 실종 여대생이 평택서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전신에 타박상을 입었다는 소견이 나왔다.

    15일 수원서부경찰서는 피해여성 A(22)씨 시신을 검안한 결과 전신에 타박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외견상으로는 사인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 이에 경찰 관계자는 "흉기 피습 흔적 등 큰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내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통해 명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또 전날 오후 강원도 원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살인 용의자 윤모(46)씨에 대해선 "전형적인 목맴 사망으로, 얼굴, 가슴, 팔 등에 손톱에 긁힌 상처가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의자가 발견된 강원 지역의 원주경찰서는 전날 숨진 채 발견된 윤씨의 차량 트렁크에서 A씨의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과 혈흔 추정 얼룩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했다. 결과는 이르면 16일 오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