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화면캡쳐)
JTBC 예능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에서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이 ‘썸’을 최종 선택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초밥집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호는 초밥집에서 레이디제인의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출연 중이던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방송에서 홍진호는 “방송을 하는데 점의 위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손등에 점이 있으면 안 좋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하다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에 점이 있길래 찔러봤다”고 어설픈 해명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