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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무개념 행동 논란 "판매용 도넛 핥고 침 뱉어"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무개념 행동 논란이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한 매체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일행들과 함께 한 도넛 매장을 방문, 점원이 보지 않은 틈을 타 판매용 도넛에 침을 뱉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TMZ가 공개한 CCTV 영상에서 아니라아 그란데는 전시돼있는 판매용 도넛을 몰래 핥는가하면 침을 뱉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넛 매장 주인은 "내가 현장에 있진 않았지만 직원들의 증언과 CCTV 영상을 확인했을 때 아리아나 그란데는 정말 무례했다"면서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는 6개의 도넛을 주문했고 전시된 것이 아닌, 갓 구운 도넛을 원했기에 직원들이 그 도넛들을 가지러 베이킹 룸으로 향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원이 들어간 틈을 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두 개의 도넛을 핥았고 파우더 가루가 묻혀져있는 도넛에는 침을 뱉었다. 그와 함께 한 일행 역시 침을 뱉었더라"며 "다 판매용 도넛이었다. 실제로 그 영상 속 도넛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우리가 전부 고객들에게 팔았던 것"이라고 말해 충격을 전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1993년 생으로 2008년 뮤지컬 `13` 데뷔 이후로 미국 팝의 요정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