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집밥 백선생, 추억의 반찬 '분홍 소시지' 꿀팁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밥 백선생, 추억의 반찬 `분홍 소시지` 꿀팁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추억의 반찬 `분홍 소시지` 꿀팁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공개한 추억의 반찬 `분홍 소시지` 비법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추억의 도시락 반찬인 분홍 소시지로 반찬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제자들을 위해 분홍 소시지전을 만들며 "여러분은 요리를 만들고 전 간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 윤상 등 제자들은 재료준비를 제쳐두고 조리법을 구경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이 소개한 분홍 소시지 전의 특별 비법은 소금과 튀기듯 굽는 것. 백종원은 두툼하게 썬 소시지를 기름을 두른 팬에 튀기 듯 구우며 조금씩 소금을 뿌렸다.


    이에 김구라는 "옛날에 우리는 분홍 소시지를 밀가루 소시지라고 불렀다"며 "계란없이 튀기니까 더 맛있다"고 감탄했고, 윤상은 "계란으로 부친 것보다 훨씬 담백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먹으니까 힘나요? 썰어"라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