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인천공항세관에서 서울 3곳, 제주 1곳 등 모두 4곳의 시내 면세점 사업자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8일부터 사흘 동안 비공개로 특허심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특허 심사에 참여하는 심사위원들은 인천공항 인근 숙소에서 외부와 연락이 단절된 채 평가를 진행합니다.
이번 시내면세점 특허 신청에는 서울 시내 면세점에 21개 업체, 제주 면세점에 3개 업체가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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