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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유기견 60마리 부양, 한 마리 한 마리 사연 들어보니.."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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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유기견 60마리 부양, 한 마리 한 마리 사연 들어보니.."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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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녀 유기견 60마리 부양 사진=MBC, KBS2방송화면캡처)
    이용녀, 유기견 60마리와의 생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든다.

    배우 이용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60마리의 유기견과 살고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2012년에도 유기견과의 일상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당시 그는 `도끼로 누군가 잡아먹으려 머리를 내리친 것을 간신히 구조한 진돗개 미소`, `태어날 때부터 구순구개열이 있던 오복이`, `한쪽 눈을 잃은 달래`, `한쪽 다리가 없는 순돌이` 등 강아지 한 마리 한마리 등이 가진 사연을 직접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현재 그가 부양하고 있는 유기견은 60마리. 자신이 돌보는 강아지에 대해 이용녀는 "내 자식은 아니지만 내가 너 책임져 주고 좋은데 보내준다고 약속하고 데리고 온 상태라 내 자존심이나 가리지 않고 강아지들을 책임져 줄 수 있다면 못 할 일은 없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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