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 후 시청률 상승 '5%대 돌파'

관련종목

2026-02-19 01: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 후 시청률 상승 `5%대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 후 시청률 상승 `5%대 돌파`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하차 후 시청률 상승 `5%대 돌파`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맹기용 셰프가 하차 하자마자 5%대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유료방송가구 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보다 0.8% 상승한 높은 수치이자, 3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스타 셰프 군단은 가수 박정현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고, 그의 절친인 미카엘의 물오른 입담과 최현석의 `허세 퍼포먼스`가 특히 시선을 모았다.

      또 함께 출연한 가수 이문세는 센스 있는 추임새로 흥을 돋웠고, 이원일 김풍은 반건조 오징어를 활용한 독특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갖은 논란에 휩싸였던 맹기용의 하차 이후 반등세를 보인 `냉장고를 부탁해`가 추후 시청률을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