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 남성' 일본인 112세로 타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네스북 `세계 최고령 남성` 일본인 112세로 타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인 모모이 사카리(百井 盛) 씨가 5일

    별세했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다. 향년 112세.




    고인의 거주지가 있는 사이타마(埼玉)시는 도쿄의 한 요양병원에서 생활해온 모모이 씨의 몸상태가 약 일주일 전부터 나빠졌으며,


    사인은 만성 신부전증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고인은 1903년 2월 5일 후쿠시마(福島)에서 태어나 농화학 교사로 일했고



    1950년대에는 교장을 지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4월 1일에는 남녀를 통틀어 세계 최고령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인 오카와 미사요(大川ミサヲ·여) 씨가 117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