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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보아 "올해 서른인데···" 무슨 말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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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보아 "올해 서른인데···" 무슨 말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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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스피카 공식사진)


    MBC `복면가왕` 에 출연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와 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펼치는 도전자들간의 화려한 대결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가왕 결정전에는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올랐다. 그러나 아쉽게도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부른 클레오파트라까지 이기진 못했다.

    이후 드러난 `낭만자객`의 정체는 걸그룹 `스피카(SPICA)`의 메인보컬 `김보아`로 밝혀져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보아는 “지금 너무 좋다. 제가 올해 서른인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자라는 계기로 출연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형석은 “박미경 씨인 줄 알았다. 이 정도까지 몰랐다”고 칭찬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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