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명품 조연 최진호, KBS '어셈블리' 캐스팅, 활약 기대감 UP

관련종목

2026-01-10 11: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품 조연 최진호, KBS `어셈블리` 캐스팅, 활약 기대감 U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13년 방송된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김우빈 아빠로 친근한 이미지를 준 명품 조연 최진호가 이번에는 국회의원으로 변신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배우 최진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에 전격 합류한 것.


      극 중 최진호는 야당의 부대표로서 대여 저격수로 맹활약하는 조웅규 역을 맡았다.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인 조웅규는 집권당의 리더인 백도현(장현성)과는 서울대 써클 동기로 당을 떠나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최진호는 "시놉시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정치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잘 풀어놓은 것 같고 대본을 읽을수록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되는 드라마"라면서 "좋은 연기로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돈의 화신`, `상속자들`, `라이어 게임`, 영화 `도가니`, `도둑들`, `킬러 앞에 노인`, `강남197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여 왔다.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인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에서 차태현의 직장 상사 김전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성장하는 드라마다.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그려낼 예정으로 `복면검사`의 후속으로 오는 7월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