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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퀸즈, 올 여름 맞아 신메뉴 '고메 캐리비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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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퀸즈, 올 여름 맞아 신메뉴 `고메 캐리비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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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 퀸즈(Ashley Queens)`가 올 여름을 맞아 카리브해의 이국적인 미각과 정취를 담은 핫 서머 스페셜 신메뉴 `고메 캐리비안`을 선보였다.

    눈길을 끄는 것은 뉴욕 푸드트럭 스타일의 즉석 타코존이다. 그릴에 구워 담백한 치킨이 들어간 `치킨 파인애플 타코`와 불고기 양념에 재운 소고기를 넣은 `비프 김치 타코`로 구성했다. 또 넓은 팬에 쌀과 바지락, 홍합 등 신선한 해산물을 볶아내는 스페인 전통요리 `파에야 마리스코`와 나초치즈크림과 할라피뇨, 살라미 등을 듬뿍 토핑해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텍스멕스 나초피자` 등을 캐리비안 퀴진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식사의 분위기를 한껏 돋워줄 무알콜 칵테일로 `라임민트 모히토`와 `더블베리 상그리아`, `망고 마가리타` 3종을 준비했다. 디저트로는 `레드빈 크레페`, `딥초코 우피파이`, `파인애플 크럼블`, `라즈베리 머랭 파블로바` 등을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DIY 빙수존에선 단팥과 연유, 견과류 뿐 아니라 애슐리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치즈케이크와 새콤달콤하게 졸인 체리 등을 비치해 나만의 이색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애슐리 퀸즈에서 출시하는 신메뉴 중 `타코`와 `레드빈 크레페`, `파인애플 크럼블` 등은 7일 선보이는 애슐리 클래식과 애슐리 더블유 매장의 여름 신메뉴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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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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