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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담증, 한국인 남녀 허리둘레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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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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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담증, 한국인 남녀 허리둘레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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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담증, 한국인 남녀 허리둘레(복부비만) 기준은? (사진=SBS)


      습담증, 한국인 남녀 허리둘레(복부비만) 기준은?


      습담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습담증은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복부비만의 기준도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복부비만은 한국인 허리둘레 남자 90cm(35.4인치),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이라면 복부비만에 해당한다.

      이런 가운데 간헐적 운동법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스페셜`은 `몸짱반란-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 편을 방송한 바 있다.

      눈길을 끈 것은 ‘간헐적 운동’이다. 간헐적 운동법은 말 그대로 짧게 운동하고 최대의 효과를 얻는 운동법이다.


      간헐적 운동법의 창시자는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의 기발라 교수다. 그는 4분 간헐적 운동(타바타 방식)을 제안했다. 20초간 격렬한 운동 뒤 10초 휴식을 8번 반복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는 전문 운동선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일반인은 근육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완화된 형태의 `인터벌 운동법`을 소개했다. 일명 10×1 운동이다. 최대 능력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한다.


      간헐적 운동은 당뇨 환자, 비만인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이라고 한다. 2형 당뇨 환자들이 2주간 실천한 결과 혈당량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단, 운동하기 전 몸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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