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9일과 10일 이틀간 신청기업의 프레젠테이션(PT)과 질의응답 등을 거쳐 10일 곧바로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서울 시내면세점 두 곳은 대기업에, 서울 면세점 한 곳과 제주 시내면세점은 중소·중견기업에 배정됩니다.
당초 관세청은 이달 말께 면세점사업자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과열 경쟁이 지속되면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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