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님과 함께` 레이디제인, 장서희에게 애교 꿀팁 전수 "따라해 보라"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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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레이디제인, 장서희에게 애교 꿀팁 전수 "따라해 보라"
`님과 함께`에서 가수 윤건과 함께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 장서희가 레이디제인에게 애교를 전수받았다.
최근 장서희와 윤건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절친들을 모아 집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선영, 이채영, 박준금이 장서희와 윤건을 앞에 두고 연애스킬과 스킨십 강좌를 펼치던 중, 또 한 명의 절친 레이디제인이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한층 더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이 자리에 모인 이들에 말에 따르면, 레이디제인은 `한번 찍은 남자와는 꼭 사귀고 만다`는 자타공인 연애고수로 레이디제인은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장서희와 윤건을 향해 "너무 답답하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진도 빼기` 강좌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레이디제인은 특급 애교 시범을 보여주며 따라해보라고 지시해 장서희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윤건 역시 아내의 절친들로 인해 시종일관 진땀을 흘렸다. 안선영과 이채영 등 장서희의 친구들이 스킨십 강좌까지 펼치며 짓궂은 장난을 치는 통에 혀가 꼬여 말을 더듬고 음식을 흘리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이에 아내의 친구들은 "잘하는 걸 한번 해봐라"며 농담을 건네 또 한번 윤건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결국 윤건은 집들이에 찾아와준 손님들을 관객 삼아 장서희와 함께 듀엣송을 불렀다.
시끌벅적한 장서희와 윤건의 집들이, 그 마지막 이야기는 2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