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자신을 둘러싼 증권가 루머에 대해 정면 반박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팬과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시영은 드라마 종영 이후 팬들과 가진 종방파티에서 새벽 5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팬들이 너무 많았다.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얘기 하다보니 밤을 샜다"면서 "지금까지도 연락한다"고 말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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