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의 이탈리안 퀴진, 하늘오름에서는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도록 지중해식 브런치를 선보인다.
탁 트인 전망과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인기가 높은 하늘오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이탈리아 ICIF 출신으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등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쌓은 김형래 셰프가 선보이는 지중해식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브레드, 쨈, 뉴질랜드 버터 등의 사이드 디쉬, 베리&그릭 요거트, 신선한 스퀴즈 주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샴페인과 함께 생선 요리 & 아놀드 베넷 오믈렛, 스코틀랜드 에그 & 소시지, 스테이크 & 퀴시 등의 메인 요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지중해식 브런치는 오는 7월1일부터 10월 11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