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이날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운 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제공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SK건설이 2013년부터 시작한 잔반량 수펙스 추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SK건설 관계자는 "2008년부터 PC절전모드 설정, 종이컵 사용량 줄이기, 잔반량 제로화 등 친환경 3대 실천요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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