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강릉의료원 메르스, 보호구 입었는데도 메르스 감염.."방역당국 비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릉의료원 메르스, 보호구 입었는데도 메르스 감염.."방역당국 비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릉의료원 메르스, 보호구 입었는데도 메르스 감염.."방역당국 비상"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가 보호구를 입고도 메르스에 감염됐다.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 환자는 24일 발표됐다.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179번 환자)는 다섯 번재 강원도 메르스 확진 환자이며, 첫 강원도 메르스 의료진 환자다.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는 메르스 확진 환자인 96번, 97번, 132번 환자 치료 중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강릉의료원 메르스 환자가 지난 12일 132번 환자를 서울보라매병원까지 구급차를 옮기는데 감염됐다고 밝혔다.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는 메르스 환자를 이송할 당시 레벨 D수준 보호장구를 갖췄지만 감염돼 충격을 안겼다.



    한편 강릉의료원 메르스 간호사 외에 평택 메르스 환자가 또 발생했다. 평택 메르스 환자는 평택굿모닝병원에 입원 중이던 29세 건설노동자 김모씨로, 병의원 2곳을 5차례 들르고 일터에도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