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0.29

  • 59.66
  • 1.06%
코스닥

1,134.34

  • 2.49
  • 0.22%
1/2

안양 메르스, 아내 병간호 中 감염..당시 '삼성서울병원' 상황 어땠길래?

관련종목

2026-03-12 13: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양 메르스, 아내 병간호 中 감염..당시 `삼성서울병원` 상황 어땠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양 메르스 환자 사진=연합)

      안양에서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해 화제다.


      19일 안양시는 호계동에 거주하는 63세 남성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6번째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있는 부인을 간호하다 감염된 것으로 추정. 당시 삼성서울병원에는 27일~29일까지 14번 확진자(최초 메르스 전파자)가 응급실에 머물러 있었다.


      한편 안양 메르스 환자는 현재 수원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안양시는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4시간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