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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ed, 기준금리 동결…연내 인상 시사, 외국인 · 기관 예상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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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ed, 기준금리 동결…연내 인상 시사, 외국인 · 기관 예상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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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증시특급]


    - 마켓 진단
    출연 : 이재만 하나대투증권 주식전략 팀장

    신흥아시아 증시, 6월 들어 외국인 동반 순매도
    최근 신흥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나타났다. 이는 저금리, 저유가의 구조가 변하면 신흥국 시장에서 자금이탈이 강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은 꾸준히 움직임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된다.


    글로벌 유동성 환경 전망
    중국 증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증시는 박스권 안에 갇혀있는 모습이다. 2분기에는 이벤트가 많았고 금리, 유가 변화에 민감했다. 7월부터는 기업들의 실적이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에 따라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성장성이 있는 주도주들이 확인되면 강하게 쏠림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수급 변화
    가격제한폭이 확대되면서 6월 들어 신용융자잔고가 많이 줄었다는 특징이 있다. 단기적으로 1~2개월 정도는 제도 변화의 적응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거래량이 감소하는 형태를 보이는 특성이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제도 변화의 중요성보다 금리, 유가,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거래량의 증가와 감소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지금은 제도 변화에 대한 적응기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의 감소가 펀더멘탈을 반영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선진국 금리, 국제 상품가격 변화 중요
    수급의 키는 여전히 외국인이 쥐고 있는 상황이다. 1~4월까지 외국인이 국내에 자금을 유입했던 것은 유럽의 유동성 확장 효과가 가장 컸지만 유가의 하락 반전이 국내 증시에 유리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원유 재고가 많이 증가했지만 소비가 증가하기는 쉽지 않은 환경이다. 유가에 대한 의존도가 과거보다 낮아졌고 중국이 원유에 대한 수요를 많이 늘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국인의 자금은 환율, 국제유가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재유입될 가능성을 7월부터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중국, 고령화 관련 소비주 `주도주 지속`
    중국, 고령화 관련 소비주들이 여전히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 사이클에 맞는 형태의 투자라고 판단된다. 비싸지만 성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한다면 1등 주도주들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진한 대형주는 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낮아진 부분을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시간을 두고 생각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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