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천재소녀 김정윤 논란, 父 "진심으로 죄송...잘 치료하고 돌보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재소녀 김정윤 논란, 父 "진심으로 죄송...잘 치료하고 돌보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천재소녀 김정윤 논란 천재소녀김정윤논란 진심으로 죄송 진심으로 죄송


    천재소녀 김정윤 논란, 父 "진심으로 죄송...잘 치료하고 돌보겠다"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 입학을 주장한 `천재소녀` 김정윤의 아버지가 사과의 말을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토머스제퍼슨 과학고등학교 3학년 김정윤양의 부친 김정욱씨는 "큰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관련된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 있는 김 씨는 이메일을 통해 "실제로 모든 것이 다 제 잘못이고 제 책임"이라며 "앞으로 가족 모두 아이를 잘 치료하고 돌보는데 전력하면서 조용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 상태였는지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점, 오히려 아빠인 제가 아이의 아픔을 부추기고 더 크게 만든 점을 마음속 깊이 반성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김 양의 가족은 김 양이 작년 말 하버드대 조기 합격에 이어 올해 초 스탠퍼드대 등에 합격했다며 하버드와 스탠퍼드 두 대학에 각각 2년씩 다니기로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사실 조사 결과 하버드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은 김양의 합격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