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어트 노리스 전무는 2012년 8월 한국지엠의 선행 디자인 책임자로 임명됐습니다.
스튜어트 노리스 전무는 2004년 북미지역에서 중형 트럭 및 허머(Hummer) 제품과 허머 HX 콘셉트카의 실내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2007년부터 쉐보레 전기차 볼트와 캐딜락 ‘큐’(CUE) 시스템을 비롯해 뷰익, GMC, 오펠 브랜드의 실내 구성품과 편의사양 디자인을 포함한 GM 글로벌 제품들의 실내 디자인을 담당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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