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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하 아내 정두홍, 과거 이미도 칭찬 "UFC 나가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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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하 아내 정두홍, 과거 이미도 칭찬 "UFC 나가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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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두홍 16살 연하 아내 정두홍 16살 연하 아내


    16살 연하 아내를 둔 정두홍 감독의 칭찬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달 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레이디액션` 제작발표회에는 고세준PD를 비롯해 정두홍, 배우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이미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정두홍 감독은 여섯 명의 여배우에 대해 "이미도는 UFC에 나가도 될 정도다.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이시영은 보기에는 여리지만 복싱을 해서 리듬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 정두홍은 미모의 아내에 대한 질문에 "아내는 이휘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며 "음력으로 15살 차이가 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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