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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포털 개설' 사이트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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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포털 개설` 사이트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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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메르스 포털 개설` 사이트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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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포털(www.mers.go.kr)이 10일 오전 9시에 개설됐다.

    메르스 포털에서는 메르스 관련 모든 정보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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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메르스 응급의료기관을 비롯해 환자 발생 의료기관, 환자 현황, 신고 면회 등을 조회할 수 있다. 메르스에 관한 종합적인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메르스 관련 권고안 소식도 전해졌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일 메르스 관련 권고안을 발표했다.

    의사협회에 따르면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법으로 `자택에 계세요`, `자택 내의 사람들과 떨어져 있으세요` `마스크를 사용하세요` `손을 철저하게 씻어주세요` 생활용품 공동사용을 피해주세요` `증상을 지속적으로 감시하세요` 등 7가지 행동요령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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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대한의사협회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주소 http://www.kma.org/board2/view.php?w_seq=5848&kind_co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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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n95마스크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복수의 언론은 메르스 예방법으로 일반 마스크가 아닌 보건용 마스크 `n95마스크` 사용 권고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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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95(식약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철저하고 꼼꼼한 손씻기가 요구된다. 또 기침할 경우, 손수건과 화장지 등을 이용해 입고 코를 가려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면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도 메르스 예방법 중 하나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이란 지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뒤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를 뜻한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잠복기가 1주일 정도 소요되며 호흡곤란을 비롯해 고열, 기침 증세가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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