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베셀, 최종 청약 경쟁률 680.95대 1

청약 증거금 3700억 몰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셀, 최종 청약 경쟁률 680.95대 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셀(대표이사 서기만)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680.95대 1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3,677억원입니다.
    .
    베셀은 지난 3일과 4일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국내외 총 474개 기관이 참여해 4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9,000원으로 공모가격이 결정된 바 있습니다.


    서기만 대표이사는 “코스닥 시장 상장은 글로벌 디스플레이 인라인 시스템 선도기업으로 힘차게 비상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라며 “기존 디스플레이 인라인 시스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부가가치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와 경항공기 사업 안정화 등으로 지속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베셀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19일 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