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내각부는 4월 핵심 기계수주가 전월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2% 감소할 것이란 로이터 사전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입니다. 직전월인 3월 핵심시계수주 증가폭은 2.9%로 집계됐습니다.
무디스 애널리스틱스은 "엔화 약세가 일본의 수출, 제조업 경쟁력을 높인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그는 "일본의 비제조업 부문은 내수 수요 감소로 부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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