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세븐(최동욱), 뮤지컬 ‘엘리자벳’ 오케스트라 연습 공개 “기대해주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븐(최동욱), 뮤지컬 ‘엘리자벳’ 오케스트라 연습 공개 “기대해주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세븐이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세븐(최동욱)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엘리자벳` 오케스트라 연습, 7TOD(세븐 토드) D-9,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 배우들과 함께 뮤지컬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케스트라 연습을 공개하며 세븐은 첫 뮤지컬 도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세븐은 전역 후 첫 컴백 작품인 `엘리자벳`에 대해 "처음 뮤지컬 무대에 서는 만큼 설레고 기대된다"며 "역대 가장 역동적인 죽음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를 접한 팬들은 "세븐의 `토드` 기다려진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도 기대됩니다", "세븐 오빠 파이팅", "연습 중에도 손 자주 씼어요,메르스 조심",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최동욱)은 오는 7월 7일 제대 후 첫 일본 팬 미팅 ‘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현재 국내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 역을 맡고 연습에 몰두 중인 세븐(최동욱)은 오는 7월 7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2회로 나누어 일본 동경에 위치한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약 2년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 근황을 전한다.



    세븐(최동욱)의 이번 일본 팬 미팅은 오랜기간 방문과 팬 미팅을 요청한 현지 팬들에 대한 화답으로 뮤지컬 ` 엘리자벳`의 공연 소식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전할 예정이다.

    세븐은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Der Tod) 역을 맡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