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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앞치마 매주며..."진짜 부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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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앞치마 매주며..."진짜 부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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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커플이 실제 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 3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썸 커플 홍진호 레이디제인, 유상무 장도연, 로빈 김예림의 해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호는 "전날 싸운 것도 마음에 걸리고 최근에 요리도 배우고 있으니 감동적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레이디제인과 체코 프라하의 한 마트로 향했다.

    레이디제인은 "여기서 이렇게 장을 보니까 기분이 좋다"며 미소를 지었고, 홍진호는 "우리 부부인데 부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보기를 마친 홍진호는 "여자한테 이렇게 요리해주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가 레이디제인의 레이더 망에 걸려들었고, "원래 여자한테 요리를 자주 해주는 편이냐"는 추궁을 받았다.

    이후 레이디제인은 직접 앞치마를 매주고 보조로 일을 도와주는 등 상냥한 태도로 홍진호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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