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해피투게더 류승수 "배우는 영원히 을...갑 될 수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류승수 "배우는 영원히 을...갑 될 수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 류승수


    해피투게더 류승수 "배우는 영원히 을...갑 될 수 없어"

    해피투게더 류승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2013년 6월 진행된 드라마 `싸인` 관련 인터뷰에서 류승수는 "남자배우가 가장 꽃이 피는 나이가 40이고, 가장 위험한 나이도 40"이라고 입을 열었다.

    당시 류승수는 "어느날 느낀 게 작품 현장에 가면 대부분 나보다 어리더라. 그러다보면 내가 최고 연장자인 적이 있다. 그럴 때 남자배우들이 교만해지고 안하무인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어느날 배우는 영원히 을이란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갑이 될 수 없다. 최고 할리우드 스타라도 갑이 될 수 없다. 내 직업 자체가 누구한테 선택을 받는 직업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만히 보니 내로라하는 훌륭한 남자배우들 중 한 번씩 꺾여버린 분들이 많더라. 그때가 딱 40살일 때다. 그래서 현장에서도 어린 애들한테 더 잘한다"고 전했다.


    또한 "나중에 그 친구들이 주인공이 될 때 나 좀 써달라고 부탁하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 류승수는 신혼 생활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