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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종편, 지상파 떠난다고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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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종편, 지상파 떠난다고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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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text-align: justify">유재석 종편
    <p style="text-align: justify">유재석 종편, 지상파 떠난다고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
    <p style="text-align: justify">
    ▲ 유재석 종편(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p style="text-align: justify">MC 겸 개그맨 유재석이 종편행을 확정했다.
    <p style="text-align: justify">유재석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유재석이 비지상파 프로그램에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style="text-align: justify">유재석이 MC를 맡은 신규 프로그램은 `비정상회담`과 `크라임씬2`의 책임 프로듀서인 윤현준 PD가 담당한다.
    <p style="text-align: justify">윤현준 PD는 유재석과 과거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시절부터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을 함께했다. 이에 윤현준 PD와 유재석의 환상의 호흡이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style="text-align: justify">제작진은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JTBC 예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국민 MC` 유재석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p style="text-align: justify">한편, 유재석마저 종편에 진출하면서 자연스레 시선은 유재석과 더불어 `국민MC`로 불리는 강호동에게 옮겨지고 있다.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로 지난 3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강호동은 종편행 관련 질문을 받고 "지상파를 하고 있지만 특별한 방침을 갖고 접근하는 게 아니다"고 전제하며 "많은 동료들도 (종편 프로그램에)참여하고 있다. 기회가 되고 제가 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면 도전해보고 싶다"고 속내를 내비친 바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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