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로이터통신과 사이언스 2.0 등은 중국과 미국 연구진이 메르스 바이러스 인체 감염을 억제하는 인간 항체 9종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직 이른 단계지만 항체를 혼합해 쓴다면 퇴치를 위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