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신성록의 연인 김주원, 그녀의 거친발 새삼 관심.."온 발가락에 굳은 살이.."

관련종목

2026-08-04 02: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성록의 연인 김주원, 그녀의 거친발 새삼 관심.."온 발가락에 굳은 살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성록의 연인 김주원, 그녀의 거친발 새삼 관심.."온 발가락에 굳은 살이.."

      ADVERTISEMENT


      김주원이 안재욱의 결혼식에 연인 신성록과 함께 참석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거친 발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주원은 지난 2011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발레리나로서 걸어온 삶을 털어놓으며 자신이 신었던 토슈즈와 발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김주원의 발에는 온 발가락에 굳은살이 덮여 있었으며 발 모양도 심하게 변형돼 있었다.

      김주원은 “족저 근막염을 앓았을 당시 사형선고를 받은 것 같았다”고 고백하며 “최근 발레를 5세 이전에 시키는 부모들이 많은데 너무 빨리 시키면 뼈가 약해 질 수 있다. 발레는 만 9세나 10세 정도에 시작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