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발리에서의 일상, 민낯에도 굴욕이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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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럽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가녀린 몸매와 빛나는 민낯을 뽐내며 싱그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선화는 새하얀 원피스에 상큼한 느낌을 한껏 살려주는 핑크 컬러 가방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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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한선화가 착용한 가방은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도로시 숄더백`으로 알려졌다. 동그란 쉐입과 깜찍한 사이즈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걸리시 룩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또 움직임에 맞춰 흥겹게 찰랑이는 태슬 장식이 보헤미안 무드를 강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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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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