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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외국인 입맛까지 접수한 '한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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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외국인 입맛까지 접수한 `한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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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지은이 보기만 해도 즐거운 근황을 알렸다.


    오지은이 영국 여행 중 만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유쾌한 파티 사진을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김밥과 떡볶이 등 즐거운 분식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여행 도중 알게 된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직접 만든 김밥과 떡볶이를 대접한 오지은은 매운 것에 익숙지 않은 친구들을 위해 양념을 비율을 줄이거나 간을 약하게 하는 등 세심히 조리한 것은 물론, 다양한 한국 음식에 대해 설명해주며 조리법까지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은언니 요리 실력도 어마어마한데?”, “외국에서 쉽지 않을 텐데 오지은 대단해!”, “나도 지은누나가 만들어준 요리 먹고 싶어”, “이 와중에 생얼도 어쩜 저렇게 빛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1월 종영한 MBC ‘소원을 말해봐’에서 회사 공금 횡령범이라는 누명을 쓴 남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 한소원 역을 맡아 지고지순한 모습부터 애절 눈물연기까지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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