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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슬기, 소름돋는 가창력 "난 개그맨 아니야 뮤지컬이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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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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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김슬기, 소름돋는 가창력 "난 개그맨 아니야 뮤지컬이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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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김슬기, 소름돋는 가창력 "난 개그맨 아니야 뮤지컬이 전공"(사진=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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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김슬기, 소름돋는 가창력 "난 개그맨 아니야 뮤지컬이 전공"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우 김슬기의 노래 실력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모기향 필 무렵`과 `3초면 끝 마스터키`가 김광석의 `그날들`로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대결의 승자는 `모기향 필 무렵`이었다. 가수 백지영은 `복면가왕` 첫 탈락자가 자신보다 선배일 거라고 예상했다. 출연진들은 뮤지컬배우 박해미, 방송인 박슬기 등을 예상한 것과 달리, 이문세의 `휘파람`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주인공은 김슬기여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일상은 "감성이 정말 좋다. 20대 초반 아니냐. 어떤 경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감성이 깊다"며 김슬기를 극찬했다. 또 백지영은 김슬기에 "음성과 분위기 자체가 풍성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슬기는 "감성이 풍부하다고 해주시니 내가 원했던 바를 이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했고, 이윤석은 "어찌나 풍부한지 원로인 줄 알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대기실로 돌아온 김슬기는 "tvN `SNL`로 데뷔해 많은 분들에게 욕 잘하고 철없다는 느낌을 줬다. 개그맨이라고 오해하는 분도 많았다. 풍성한 감성이 있는 배우라고 알려주고 싶었다"며 "원래 뮤지컬을 전공했다. 큰 무대에서 떨렸고 재미있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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