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엔 재정환율은 장 마감 이후 100엔당 892.11원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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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08년 2월 이후 7년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원·엔 환율은 엔·달러 환율이 한 때 124엔대까지 올라서는 등 엔화 약세에 영향을 받아 하락 압력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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