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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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승철, 일본 공항 입국 거부에 `통큰기부` 무슨 일?
컬투쇼 이승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무료 음원 소식도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이승철의 소속사 소속사 진엔원뮤직웍스는 "어느 누구든 무상으로 `그날에` 음원을 다운로드 받거나 배포 및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무료로 배포되는 `그날에` 음원은 독도 입도 당시 합창 버전과 이승철의 솔로 버전, 전세계인들을 위한 영어 버전으로 모두 세 가지다.
이승철은 소속사를 통해 "우리나라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어느 나라 사람 모두가 이 음원을 마음껏 쓰고 가지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우리의 아름답고 멋진 땅 독도, 그리고 통일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 스스로는 우리나라 우리 땅, 그리고 정당한 권리에 대한 무언의 압박과 처사에 대해 굴복할 의사가 전혀 없고 이번 일을 계기로 오히려 향후 독도와 관련된 일에 더 분명한 소리를 내기로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이승철은 지인의 초대로 일본을 방문했다가 공항에서 4시간가량 억류돼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이승철은 28일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