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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야구선수 시절 언급 "류현진 내 2년 후배"
배우 전소민의 연인 윤현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윤현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0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 이후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고 야구선수 시절에 대해 회상했다.
당시 윤현민은 "포지션은 중견수였다. 2군에 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당시 주전은 이종욱선수였다"고 전했다.
이어 "25살인 5년 전까지 야구선수를 했다"고 그간의 이력을 밝히며 "덩치가 있었다. 89kg였다"며 "이글스에 있을 때 류현진이 2년 후배로 입단했고, 김현수가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다. 김현수가 `형 어떻게 하면 야구 잘 할 수 있어요`라고 물은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전소민은 "윤현민을 만난 이후 없어진 줄 알았던 열정을 되찾았다. 진짜 사랑인 것 같다"고 연인 윤현민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5년 전 배우 오세정에게 소개팅 제의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인연이 이어지지 않고 연락이 끊겼고, 5년 후 배우 정경호의 도움으로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