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엘리자벳’이 5월 27일 2차 티켓오픈을 연다. 2차 티켓오픈 시 예매 가능한 공연은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최근 작품은 ‘토드’ 역을 맡은 최동욱(세븐)과 전동석이 각각 부른 ‘그림자는 길어지고’와 ‘마지막 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발표하며 눈길을 끌었다. 작품은 2012년 초연 당시 10주 연속 티켓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1년 만에 열린 앵콜 공연에서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4주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97%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5년 뮤지컬 ‘엘리자벳’은 초연과 재연에서 활약했던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등의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여기에 조정은, 신성록, 최동욱 등 새로운 얼굴이 함께해 기대를 모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6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