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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박근혜 대통령에 中企 어려움 해결 건의…‘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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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박근혜 대통령에 中企 어려움 해결 건의…‘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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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계가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각계 중소기업인 160여명과 함께한 가운데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중기업계는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창업 절차 간소화와 스톡옵션 규제 완화, 원격의료 서비스 관련 제도 정비 등의 어려움을 해소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더불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 가운데 임동욱 일신화학공업 대표와 백서재 대영전자 대표 등 9명의 중소기업인과 1개 유공단체에 금탑산업 훈장 등을 포상했습니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중소기업들이 중심이 돼 일자리 문제라는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중소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앞장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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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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